민생회복쿠폰 18만원
커피 50잔 소방서로
여기에 카페 사장님이 50잔 추가해서 100잔 소방서로
카페 본사에서 당사자에게 100만원 이용권
당사자 이 100만원 이용권 또 소방서로

JTBC 앵커 멘트

구치소에서 버티는 전직 대통령, 구속 기로에 서 있는 그 배우자…

차명 주식 거래 수사를 받는 전직 법사위원장, 종교단체로부터 최소 1억원 받은 걸로 의심받는 5선 중진의원.

많이 분노하셨을 시청자 여러분께, 그래도 금요일 저녁이니까, 33살 시민 유오균 씨의 이야기로 위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1줄 요약 -
결국 국민이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