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AI 동향..
[25]
-
지식
쇼츠 올리시는분 필독(본문에 영상나오게 하는법)
[29]
-
계층
약스) 조상님들이 밤에 외출을 꺼렸던 이유.jpg
[28]
-
계층
옛 직장상사 집착 쩌는 여직원
[21]
-
계층
LH 전세임대 들어간 신혼부부 영상
[33]
-
유머
ㅎㅂ)???거절하기엔 큰 금액도 아니다
[47]
-
계층
미국이 제시한 전쟁 뉴메타
[45]
-
연예
qwer 인스타
[4]
-
계층
전 충주맨 '김선태' 근황.....
[20]
-
게임
HOMM시리즈 스팀 75% 세일
[23]
URL 입력
|
2025-08-11 22:59
조회: 3,663
추천: 8
진지글)조선일보 발작버튼![]() 조선일보는 민정당 시절부터 정치와 야합해서 민정당의 기관지 노릇을 해주며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거기에 기생해가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스탠스를 70년동안 버린적이 없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온 시간동안 조선일보에서 하는 말이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절대 안믿는 세대가 탄생했는데
이제는 기성세대 취급을 받는 386이라고 이름붙여진 지금은 586이 된 세대들이다.
90년대에 60년대 태생 80년대 학번 30대 를 일컷는 소위 민주화 혁명을 경험한 세대들로
저들은 군사정권 시절을 명확하게 경험했고 광주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민주화 혁명이후 88올림픽 그리고 김영삼 김대중 정부 까지의 변화를 몸소 경험했던 사람들로
이제는 기성세대가 되었지만 지금까지도 조선일보에서 말하는 사조에 대한 반감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대들이다.
저 세대들에게 있어서 노무현 대통령의 등장은 그야말로 충격 그자체였는데..
기존 쌍김 대통령은 사실 박정희 정부에 맞서서 민주화 운동을 했던 대통령들로 그들의 선배같은 느낌이었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과 같은 세대의 대통령이었기때문이다.
https://youtu.be/JOuTgtGCCts?si=Gr6E8hpoPOw8SxYE
쌍김 시대 이후 민정당의 후신 정당 출신들은 절대 쓸수없는
상록수, 아침이슬 같은 김민기 선생님의 노래를 CF 로 쓸수있는 대통령 후보를 만난 사람들은
이제 우리 대통령이 나왔구나..라는 생각에 열광했다.
87혁명 당시에 이한열 열사의 장례식으로 인해서 백만 인파가 모인것이 전대갈 살인마 정권이 무너지게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는데
당시를 회고하는 안내상 배우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많이 나와준 사람들에게 감동했지만...우리가 어떤노래를 불러야될지 알수없었다.
우리의 투쟁가 노동가 같은건 그 사람들이 알지못할게 확실했기때문에....
그런데 그때 누군가가 아침이슬을 부르기 시작했고...
다들 아침이슬을 부르는데 거기 모인 사람들한테 아침이슬이 애국가였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https://youtu.be/NK1bX3fUrWE?si=tHvhFMxxgBIoHHcN
87혁명의 상징이 아침이슬이었고..
https://youtu.be/Ux9w3AsgwsI?si=Kw_D17sqZq8PIm9U
그리고 상록수를 장송곡으로 피눈물을 참아가면서 부르고 끝내 눈물을 흘리면서 노래를 마무리하던 김민기 선생의 이야기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노무현 대통령의 상록수 광고를 보고서는 저사람을 안찍어 줄수가 없었죠...
그리고 반대로 조선일보에서는 저사람이 대통령이되어서도 안되거니와
대통령이되었다면 성공한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상태가 되다보니 온갖 프레임을 씌워서 공격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젊은 세대들에게는 일간베스트 같은 극우 꼴통 사이트를 중심으로 노무현 희화화 를 하면서 놀리던 문화가 자리잡아가면서 저들의 계획이 성공한듯 보였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꿈과 이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재평가 받게될 날이 올거라곤 생각을 못했던것 같음..
저들에게 있어서 이제 자기들이 만드는 프레임대로 쉽게 속아넘어가는 새로운 세대들에게 희화화 대상이 되는 노무현 대통령과 민주화세대 이미지를 만든거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했을거고..
이제 운동권 출신 민주당 정치인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힘도 빠지고 정치인으로써 역량 이나 비중도 점점 낮아지는거에 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던게 조선일보 를 비롯한 민정당에 빌붙어먹는 거머리 들의 생각이었는데....
대한민국의 귀족 출신 용병 대통령이 시대착오적인 계엄을 딱~
10대~20대 들이 민정당 정치인들의 민낯을 제대로 확인하게된 계기가 됐고...
이제 김민기 선생의 상록수 와 아침이슬을 부르는게 아니라 다시만난세계를 부르는 세대가 등장하고...
이제 광장에 모여서 시위하던 세대가 젊은이들로 새로 교체가 딱~~
역량이랑 젊은세대들에게 인지도가 떨어져가던 운동권 출신(우원식, 정청래 등등) 정치인들이 담넘는거 유튜브로 생중계 하는 영상이 딱~~
젊은세대들이 광장에서 임을위한행진곡 을 합창을 딱~~
이제 조선일보가 하는말은 절대 안믿는 세대들이 새로운 세대로 확장을 딱~~ 거진 6개월 정도 전에 윤두창 파면당할 당시에 썼던 글인데... 밑에 SBS 요한. 씨돌 다큐 짤 보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뒷것 김민기 선생에 대한 SBS 다큐 기획도 굉장한 의미를 지닌 다큐였었죠... SBS에 아무리 기레기가 많다고해도 가끔 저런 다큐가 나오고.. KBS에 쓰레기 기레기들이 많아도 다큐3일 이나 인간극장은 정말 공영방송에 수신료 내는 값어치를 하는 프로그램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KBS에서 역사저널 그날 에 한가인 씨가 나오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원래 섭외까지 다됐었는데 용산개고기 윤두창새끼랑 그하수인 새끼들이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 나오는게 아니꼬와서 역사저널 그날 폐지시켰죠.)
EXP
35,401
(80%)
/ 36,001
|

부두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