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203101156005




자기는 기존 영부인들의 행태에 환멸을 느껴 당선되도 영부인 호칭 안쓰고
조용히 집에서 내조만 한다고 아닥 거리고

거기에 언론을 앞장사서 여왕 만들고 칭송하더니....역시나 권력에 미친 사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