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위안부 기림의 날입니다.
어제는 비가 많이 왔었죠.그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모이셔서 수요시위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이용수 할머님도 참석하셨었는데 유일하게 건강하신분이시라 이런 외부활동 자주 하십니다.
할머님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는 여기서 하지 않겠습니다.
저기 모이신분들도 그런 평가는 안하시니까요.
피해자분들이 직접적으로 활동하시는게 안하는것보단 낫습니다.

또한 눈에 띄는 참석자가 계시는데 일본인 대학생분이 공부도 많이 하신것 같고 한국어도 잘하시더군요.
우리의 아픈 역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안부 피해자분들이 6분 남으셨습니다.

부디 더 노력해서 일본이 역사반성하고 제대로 인정하고 사과하고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배상하고 일본 국민들에게도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