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수는 국대 4위 상비군
임선수는 국대 세계랭킹 1위
서로 이번 논란에서 정도의 차이가 일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징계는 공정했으면 합니다.

누군가들은 임시현 선수 파리올림픽때 손가락 동그라미 포즈도 다시보면 묘하게 보시는분들도 계시더군요.

광주 세계양궁선수권 대회가 다음달에 열리는데 과연 징계가 어떻게 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