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문제 집중하는 국민들과 항일 시민단체들의 비판도 있을것이라고 생각은 이미 하고 각오하셨답니다.

지금은 대놓고는 말못할 전략들도 있을것이고(극우 정치인 집권막기위해 이시바 총리 기 살려주기) 외교상황도(트럼프.북핵등)녹록치 않기에 과거 역사인식만 계승하는 차원에서 마무리하고 협력 교류만을 더 이야기한것은 맞습니다.

과거사문제와 협력 교류 투트랙으로 하기위한게 지금 정부의 모토입니다.
중국과도 문제가 되는 분야들은 있는데 중국과도 투트랙으로 가겠죠.

또한 북한의 거친 반응들이 자주 나오는것도 크게 연연하지 않고 해석을 좋게보면서도 애써 무시하고 니들 마음대로 시끄럽게하든말든 신경 안쓰는것 같네요.

한반도 비핵화도 꼭 해야한다고 말했고 절차대로 진행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