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04694

앞서 유튜브에서 자당 김예지 의원의 장애를 언급하며 "눈 불편한 것 말고는 기득권"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그는 이번엔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이라며 원로들을 비꼬았다.

박민영 대변인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며 "정권 자체를 말살시킨 정당사 유례없는 해당 행위, 범죄 의혹을 받는 한동훈을 징계하면 당이 무너진단다"라며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의 성토"라고 했다.

내세울게 나이말곤 없는 병신새끼가 청년정치 이미지 개박살내는중.
연세대 동문들은 그저 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