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은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 검찰청이네요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은 여전히 보완수사권과 검사의 특권을 못 버린듯 합니다

현재 봉욱이 3월에 사퇴하고 최강욱 전의원이 민정수석으로 간다는 설이 돌고 있습니다
최강욱 전의원이 개인 유튜브에서도 대통령과 소통 중이다라는 식의 발언을 하긴 했는데 사실이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