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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2:33
조회: 12,770
추천: 53
엄마 미안해 거짓말이었어 나 너무 힘들어오늘 생일이라고 엄마한테 전화와서
아들 생일축하해 몸 건강하지? 이말듣는순간 발작오려고 하는거 간신히 참으며 힘들게 대답했는데 목소리 듣고 어디 아파 왜그래 하는데 순간 공황장애라고 나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엄마의 행복해 보이는 다정한목소리에 도저히 말할자신이 없어서 그냥 건성으로 대답하고 전화 끊고 하루종일 자다가 지금은 또 혼자 가만히 있으니 괜찮은것 같아서 엄마한테 미안해서 고맙다고 용돈 드리고 다시 또 있는데 엄마 미안해 나 너무 힘들어 밖에 나가기도 무섭고 그냥 너무 힘들어 거짓말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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