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창 커마에 관심 많아서 커마게나 블로그 보면서 댓글달아서 메일로 받고 어쩌고 한거 많았고
그때 당시에는 스타일북 같은거 나올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서 메일에 따로 저장해뒀었음
뭔가 블로그가 익숙한거 같아서 메일 뒤져보니까 예전에 저 사람한테 커마 받았던 거 있음






중간에 커마 스샷이랑 이런거 길어서 어차피 필요없는 부분이라
메일보낸 사람, 메일받은 날짜, 밑에 내용만 가져옴

일단 난 로아 커마가 엄청 이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돈 주고는 절대 안샀음
그돈으로 골드를사서 강화를하지

뭐 해명보니까 유상, 소정의 비용 이런거는 뭐 본인이 빡통이라 그랬다는데 난 그런건 모르겠고
무튼 저 사람이 커마 돈주고 판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