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말로 한국 특검과 윤건희 비리 수사에 대한 항의차원(브라질 두 대통령 갈라치기 개입이랑 비슷..하지만 윤석열은 트럼프랑 인연이 없다.)
2.뒤에 사업 철수 이야기때문에 한국 국회의 노랑봉투법에 대한 항의차원(미국기업이 한국에서 문제가 커질수 있나?)

이 두가지로 지금 추측이 도는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든지 한국의 내정에 간섭하는겁니다.

노랑봉투법도 해외도 해외기업들이나 국제기구가 직접 이야기하는거라면 이미 몇번 나왔으니 그러려니한데
남의나라 정부 지도자가 이야기하는거는 급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정상회담때 남아공.유럽.캐나다.우크라이나 지도자들에게 했던짓을 생각하면 우리에게도 망신줄까 우려는 되는데 제발 그런일 안나게 잘 대처했으면 합니다.

특히 마주 앉을때 주변에 미국 기자들과 밴스 부통령도 요주의 인물입니다.


미국 떠날때까지 아니지 귀국하고나서도 조심해야겠어요.

다음달에 유엔 총회때문에 다시 뉴욕 와야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