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부사관후보생때 10평 될까말까한
샤워실에서 약 45명의 동기와 샤워도중
조교의 동작속도가 마음에 안든다는 불호령에
물에젖은 알몸으로 좌로굴러 우로굴러
했던 기억이 최악의 기억이었습니다.

눈앞은 온통 버섯 아니면 쌍바윗골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