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전은 이미 오래전에 확정했었는데
브라질전은 브라질 언론이 먼저 확정했다고 했었으나 축협이 발표를 미루고 있던점은 아무래도 빅팀이다보니 상업적인 계약도 같이 고려되서 확정 시일이 걸렸나 봅니다.

네이마르가 다시한번 한국 올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부상도 자주 있어 아쉽지만 산투스 가서도 폼이 좋지는 못해서요) 일단 별일 아니면 히샬리송은 다시 올것 같네요.
쏘니와의 만남 기대됩니다.

브라질 이번에도 일찍와서 케데헌 코스 다녀볼래?ㅎ
지난번에도 남산.애버랜드 여행 아주 제대로 놀았지요.

파라과이도 이번 월드컵 예선 무난하게 잘하고있어서 월드컵 오랜만에 갈것 같은데 만만한 팀 절대 아닙니다.

이로서 9월은 미국과 멕시코 (원정)
10월은 브라질과 파라과이 (홈) 확정입니다.
특히 브라질전은 추석 연휴기간이고 인기 스타 많은 나라이니
우리 국대 인기랑 별개(홍씨 정씨 때문임)로 브라질 선수들 구경하려고 경기장 많이 갈것 같군요.

11월 A매치는 아르헨티나.모로코 썰이 있었지만 그 축구협회들이 모두 동아시아 평가전은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11월에는 어떤 팀들과 평가전 할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12월 초에 조추첨식 끝나고 내년부터는 아마 아시아팀과 같은 조인 다른 대륙 나라들이 우리나라와 평가전 하려고 콜이 올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