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의원께서 계엄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았어도 4성 장군으로서 도의적 책임은 있다며
전화를 걸어 국민을 안심 시키기위해
자네들이 나서서 또 다시 불법적 계엄 명령이 오더라도
거부하겠다는 성명서를 좀 내달라
그래야 국민들이 안심하시지 않겠느냐 하셨더니
모두 거부했다네요
(속으로)이 새끼들 다 전역 시켜야겠다했는데..
이번에 전원교체라 다행이다라고 하시네요

가장 강력한 인사권을 가진 육군참모총장은
비육사가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