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를 국회에서도 선도하고 싶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시고 싶어서 백혜련 의원이 요청하시고 우원식 의장이 제안하는것 같군요.

물론 국회는 겉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보다 능력으로 국민들에게 체감되게 하는게 맞다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만은.

일단 한복을 각자 구해서 입어야하니 얼마나 다들 갖춰서 준비할지는.
9월 1일날 국회 모습을 한번 보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