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 일찍끝난김에 집근처 중식뷔페에갔습니다

12시도착했고 12번째로 50분웨이팅

캐치테이블이라 차에서 유튭보면서 1시다되서 들어갔네요

뷔페라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짬뽕 개존맛

음식을 한번에 조금씩하기때문에 30분정도 먹는와중에 모든메뉴가 새로 한번씩나와서

요리류를 새로나온걸로 다한번씩 맛봤네요

개인적으로는 깐풍기가 최고!!!

면 한젓가락먹으면 배가 바로차는 면고자라 짜짱 우동은 안먹어보고 짬뽕맛있어서 국물만 먹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