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38]
-
계층
어느 헬스장이 불쾌했던 예비 회원님.
[16]
-
연예
버츄얼 그룹으로 데뷔 한다는 이해인 인생사
[46]
-
감동
쯔양 영상에 댓글 단 어느 초등학생
[24]
-
유머
소개팅에서 여자한테 관우 아냐고 물었더니 ㄷㄷ
[23]
-
계층
어느 베트남 현지 가이드가 폭로한 최근 베트남 방문한 한국 남자들의 추태...
[21]
-
연예
올해 30살 되는 중견 걸그룹 멤버 근황
[23]
-
유머
여동생이 운동 가르쳐 달라고함
[24]
-
유머
ㅇㅎ?) 식당 종업원의 서비스
[22]
-
유머
17금) 출근하면서 와이프한테 고마워..
[2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유머 ㅎㅂ)골TOP반 [35]
- 계층 현재 논란중인 100만원 빌린 친구 [49]
- 유머 엄마가 씻겼을때 vs 아빠가 씻겼을때 [15]
- 계층 다이어트 한 QWER 작사가 미모 [12]
- 계층 오늘온 신입 튀었네요 [13]
- 이슈 ㅎㅂ)두쫀쿠 실망이네요.. [15]
|
2025-09-03 19:22
조회: 5,726
추천: 3
드디어 우리동네에도 있다!!!11900원에 무제한 중식!!어제 일이 일찍끝난김에 집근처 중식뷔페에갔습니다 12시도착했고 12번째로 50분웨이팅 캐치테이블이라 차에서 유튭보면서 1시다되서 들어갔네요 뷔페라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짬뽕 개존맛 음식을 한번에 조금씩하기때문에 30분정도 먹는와중에 모든메뉴가 새로 한번씩나와서 요리류를 새로나온걸로 다한번씩 맛봤네요 개인적으로는 깐풍기가 최고!!! 면 한젓가락먹으면 배가 바로차는 면고자라 짜짱 우동은 안먹어보고 짬뽕맛있어서 국물만 먹었어요 ㅋㅋㅋ![]() ![]() ![]() ![]()
EXP
174,928
(59%)
/ 185,001
|




안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