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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23:04
조회: 3,969
추천: 1
[애니추천] 스피드감 넘치는 레이싱 "레드라인"![]() 매드하우스에서 제작하고 2010년 개봉한(한국은 2011년) 1시간 40분 분량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더러운 선풍기를 포함한 무엇이든 가능한 레이싱 레드라인 상대를 들이받아도 좋고, 미사일로 쏴버려도 되고, 작살로 벽에 처박아도 된다! 골까지만 달려라!!! 주인공 JP(조슈아 펑크레드)[성우 : 기무라 타쿠야] 방해가 허용되는 레이싱에서 순수하게 실력만으로 경기를 치르기에 부스터말고는 필요없다는 레이서. 별명은 "굉장히 친절한 JP" 탑승하는 차량은 TRANS AM(모 로봇애니와는 스펠링을 제외하고는 연관이 없다.) 메카닉 프리스비[성우 : 아사노 타다노부(토르 시리즈에서 호건역)] JP의 소꿉친구이자 TRANS AM을 설계 및 제작한 메카닉이다. 소노시 멕라렌 [성우 : 아오이 유우] 호버크래프트 머신 '크랩 소노시'를 운전하는 홍일점 레이싱 출전에는 뭔가 사연이 있는듯 한데... 별명은 체리보이 헌터 제작에 7년이 걸렸고 속도감을 위해 작화만 10만장이 들어간 속도감에 몰빵한 애니 흥행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지만 2D 레이싱 애니로는 명작까지는 못가도 수작이라고 봅니다. 스토리도 딱히 신경안써도 될정도로 레이싱장면의 속도감이나 박진감등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보신 분들은 심심하실때 한번 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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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암귀(疑心暗鬼) : 의심하는 순간부터 그사람은 나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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