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만학회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직접 발표한 내용.

위고비를 급여화하면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심할것이란 우려가 있지만,
이대로 비만이 폭증하게 방치해두면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뇌졸중 같은 질환이 급증하고, 
나중에 더 재정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서 국가 차원의 비만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