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사고에 따른 정보유출 피해 규모가 당초 예상의 약 100배인 200GB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약 5%가량인 수만명은 카드 비밀번호와 'CVC'(카드 뒷면 3자리) 등 부정사용에 노출된 민감 정보도 유출돼 부정 사용 등 2차 피해 우려도 제기된다.

롯데카드는 해커들이 인터넷 결제 서버 정보에 접근해 약 한 달 동안 정보를 매일 탈취하고 있었음에도 전혀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cvc에 비번이면 그냥 다 털린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