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걱정되는게 새마을금고 및 여러은행의 연체율이 슬금슬금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충당금 쌓고 손실처리한다지만 이러다 26년에 경제공황까지 온다면 ........
기사: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910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