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택 1층 주민인 A씨는 2층에 사는 B씨가 츨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보고 접근한 뒤 수건으로 입을 막고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려고 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B씨가 소리를 지르며 강하게 저항하자 범행은 범행을 멈추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