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3일 오전 8시45분께 사상구 한 선박 부품 제조 공장에서 50대 직원 A 씨가 유압 기계를 옮기던 중 얼굴이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A 씨는 의식 없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발생 20여 분 만인 오전 9시4분께 숨졌다.




50대면 집안에서 가장일텐데
이날 공휴일이고
민족의 명절 연휴 시작이고
가족 분들 명절 연휴에 이런 비보라니요 ㅠㅠ

아니 공휴일 빨간날에 왜... ... ㅠ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