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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5:57
조회: 3,968
추천: 9
"37년전 죽은 줄 알았던 오빠, '신안 염전노예'로 살았다"…경찰은 알고도 방치, 무슨 일![]() ![]() [서울경제] 가족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줄로만 알고 있었다.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성년후견 절차 동의서를 가족에게 발송하면서 그의 존재가 확인된 것이다. 가족은 황급히 병원을 찾아가 장씨를 데려왔다. 수십년간 염전에서 소금을 퍼온 그는 발톱과 치아가 모두 빠져 있었고, 몸은 쇠약해져 있었다. 병원 측은 “염전주 A씨가 장씨를 ‘무연고자’라며 데려왔다”며 “가족이 없다고 해 후견인 신청 절차를 밟고 있었다”고 밝혔다. 반면 A씨는 “오갈 데 없던 사람을 돌봐준 것뿐”이라며 “더 이상 묻지 말라”고 말을 피했다.
SBS 뉴스 갈무리 이들은 2014년 또 다른 장애인 B씨를 유인해 노동을 강요한 혐의로 수사받았고, 당시 경찰은 장씨가 피해자임을 알고도 구조하지 않았다. 하지만 구조는 이뤄지지 않았다. 2023년에도 신안군이 장씨의 실상을 확인하고 경찰에 A씨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지만, 장씨는 A씨와 분리되지 않은 채 조사를 받았고 결국 염전에 그대로 남겨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JROFRA 재범인데 집유... 신안쪽 판사, 검사, 경찰청, 지자체 전부 한통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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