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전 사단장이 
특검팀에 자신의 스마트폰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다가 
일부 언론에서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을 보도한 전날에서야 
부랴부랴 비밀번호를 제공한 것도 
신병 확보 시도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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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근이
하느님 사랑도 느꼈으니
빨리 주님 곁으로 가자

좋빠가 
주님 옆으로 가!!!!!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