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강제노동 사건이 터지자
전담 공무원들이 1:1로 관리하겠다고 했지만
형식적으로 질문하는 수준에 그쳤다고 함.

지난 4월 미국 정부가 천일염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리자
반박 자료를 내며 "단 한건도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다"라고
항변했지만, 어제 또 SBS에 염전 노예 사례가 보도되자
"사려깊지 못했다" 라며 인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