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같이 드라마를 했었네.. 본 기억이 있어서 어디서 봤나 했네 ㅋㅋㅋㅋㅋ

거의 10년 세월인데 둘다 운동 열심히한거말고는 변한게 없네....

ㅅㅂ 세월은 나만 맞지..

작가도 역시 대단한거같음.. 느낌은 숏츠같이 한 뭉탱이 한 뭉탱이씩 써놔서 뭔가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결국은 어쨌뜬 아련하고 슬프고 이쁘지? 뭐 앞에꺼가 중요해? 이러고 납득시키는게..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