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 여파는 수도 워싱턴 인근 지역에서 특히 심각하다. 올해만 이미 1만 개의 연방 일자리를 잃은 버지니아주는 2025년에도 고용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 연방 직원들은 무료 급식소를 찾고, 연합자선단체들은 "기부자였던 연방 직원들이 이제는 도움을 받는 처지로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1022n29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