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음주소동 논란이 "좌파진영 공격"?…시민단체 "물타기" 반발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의 근무시간 음주소동 등 논란을 '좌파진영의 공격'이라고 주장한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에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상식과 민주적 사고가 결여된 망언으로 그 자체로 민주주의에 위협"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