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국회 국토부 종합감사에서 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배우자 땅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대산-당진 고속도로 종점 인근에 장 대표 배우자가 214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다"며 "이름도 숨긴 채 투자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현장쏙에서 살펴보시죠.
부동산 투자하는데 이름은 왜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