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워낙 부족해서 대형 크루즈선까지 동원했을 정도니...
어쩔 수 없이 근처 러브호텔에서 재운듯 하고...
밥은 만원짜린데 좀 부실하긴 한듯,,,

그래도 너무 서운해하지 말고 봉사하는 맘으로 잘 해내줬음 하네요
끝나면 연가? 같은거라도 하루줘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