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769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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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APEC 기간동안 조용하다가 오늘 한중 정상회담 하는날에 갑자기 논평을 내네요.얘들이 중국이 뭐할때 논평내는것은 처음봅니다?
우리는 전정부들도 그랬지만 중국 만나면 항상 하는 고정의 요청이 있습니다.

그게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에 중국이 역할을 해주고 기여를 해달라는 멘트죠.대부분의 정권이 중국 만날때마다 해왔고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게 요청했었으며 오늘 한중 정상회담에도 거론될것입니다.

북한이 저러는것은 미리 중국에게 약을 치려는 느낌이 드네요.한국이 말하는 북한 비핵화 소리에 거들떠도 보지말고 우리 말 들어주십쇼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북한은 우리가 제시하는 동결 축소 폐기 과정도 싫어하거든요.
폐기 자체를 싫어합니다.

북미회담이 이루어져도 우리정부는 핵보유 인정은 곤란하다고 이야기해왔고 그런 이야기들도 선을 그어왔죠.

그렇다고 인정하면 온세계 핵도미노 현상 시작이니 딜레마입니다.

일단 저 멘트는 시진핑 들으라고 하는 소리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