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예비신랑 지인이 보면 누군지 단번에 알겠네..

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내년초 결혼예정이면 2~3달? 남았는데

그러면 이미 예약 다해놓은거아님? 근데 파혼을 하겠다고?..

사랑해서 결혼하는거 아니였어? 저건 뭐 T라고도 못할수준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