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08/0003380704


11회초 다저스는 끝내 리드를 가져왔다. 2사 이후 윌 스미스가 좌월 솔로포로 5-4를 만들었다. 11회말 다저스는 수비 강화를 위해 김혜성과 저스틴 딘을 대수비로 투입했다. 무사 2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1사 1, 3루에서 커크에게 병살타를 잡아내며 경기를 끝냈다.

김혜성도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