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아침 06:40 출발하여, 대봉 따러 감.



알맞게 익은 대봉이들.



또한 잘 익은 단감들.



집안 어른들이 따 오면, 아이들이 손질을 합니다.


선별과 포장도 아이들의 몫.

고마운 우리 조카딸들!!


빠지면 섭한 아기 고추 대봉. ㅋㅋㅋㅋ


이것은 아고대 OF 아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