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96만명의 유튜버 '대보짱'은 지난달 22일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 37구가 발견됐고, 수사 중인 사건만 150건'
이라는 내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혐한을 조장했다고 함.

해당 영상은 120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쇼츠 등으로 재가공돼 인스타, X에 마구 퍼진 상태. 
경찰 측은 국민 불안감 조성 및 사회 혼란 초래, 국가 이미지 훼손으로 조사에 나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