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팁을 주는 것이 일상이고,
재벌 아닌 사람들도 가끔씩 통크게 수백달러의 팁을 내는 일이 왕왕 벌어지는 미국이라
삼성그룹의 총수인 이재용이 35달러 정도의 팁을 준게 뉴스거리라는 사실을 이해 못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