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미국 대형 게임사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최근 신작 '배틀필드 6'에 대해 "잘 만든 작품이지만 트래픽이 생각보다 빠르게 떨어지고 있고, 그에 반해 '배틀그라운드(PUBG)'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동근 크래프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3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경쟁작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배 CFO는 "배틀필드 6가 나온 뒤 궁금해서 저도 출시 후 직접 해 봤고, 최근에는 '레드섹'이라는 배틀로얄 모드도 나왔길래 이것도 해 봤다"며 "재밌긴 했는데, 하다 보니 왜 (이용자들이) 배틀필드를 그만했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410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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