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스포츠에서 부상으로 몇년 통째로 날리는 경우 종종 보는데, 자진해서 계약해지요청하고 연봉 포기??
착해서 그런가부다 하고 넘길 수 있지만, 이 건과 별개로 부상선수 발생하면 구단쪽에서 충분히 악용할 가능성도 있는 부분아닌가?
착한건 좋은데 좋지 않은 선례 남기는 것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