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배송 노동자들이 잇따라 과로사로 사망하면서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에서 '새벽 배송 제한' 주장이 제기됐고,
이로 인해 각종 논란이 벌어지는 중. 

이에 관련해 택배노조는  
'우린 새벽배송 전면금지를 주장한 적이 없다.
0시~5시까지의 '초심야배송'을 금지하자 한건데,
정작 쿠팡은 뒤로 빠져있고 노동자-소비자의 싸움으로 갈라치기한다'며
울분을 토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