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된 피의자 중 남성은 41명, 여성은 17명이다. 30대가 30명으로 가장 많았다. 20대 16명, 40대 9명, 50대 3명 순이다.

직업별로는 무직이 21명이었으며 회사원 19명, 자영업 7명, 전문직 5명, 학생 4명, 기타 2명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회적 갈등 사안이나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매크로를 이용해 시스템을 교란하거나 정보 처리에 장애를 발생하는 행위는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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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7969?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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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ㅂ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