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김기현 '로저 비비에' 선물에 "100만원 백이 무슨 뇌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부인이 과거 김건희 여사에게 '로저 비비에'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같은 당 성일종 의원이 "100만원 정도 되는 백이 무슨 뇌물이냐"며 김 의원을 옹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