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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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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베트남 상인의 선행베트남 관광 중 치매 노모 실종 현지인, 오토바이 타고 5㎞ 수색 70만 원 사례금도 한사코 거절 퍼엉씨는 A씨와 그의 어머니를 자신의 가게로 데려가 가족 차량이 올 때까지 함께 기다렸다. A씨는 감사의 뜻으로 500달러(약 70만 원)를 건넸지만 퍼엉 씨는 “도움은 당연한 일”이라며 공손히 거절했다. 그는 “멀리서 온 손님이 어려움에 처했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돈보다 그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게 더 기뻤다”며 “베트남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568424664236342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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