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7일 오전 9시 13분쯤 마곡선착장에서 움직이지 않는 101호 한강버스를 징검다리 삼아 104호 한강버스로 옮겨타는 승객들. 관계자는 “발전기 문제”라며 이같이 안내했다. 




얼마나 지났다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