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qyttYvy6L4?si=4f-4-FlB7L5q2e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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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른 볼일 보던 사이에 문 열어진 틈으로 밖으로 나왔다는데 아기들은 어디서나 한눈을 팔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정말 부모님들이 방심하면 안됩니다.
청년들이 아기를 보호해주고 경찰들이 미용실 손님 도움받아서 부모에게 인계해준게 다행입니다.

조금의 관심이 세상을 밝게 빛나게하고 누군가를 안전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