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리나 졸리, 355억 저택 팔고 캄보디아行 “새 인생 준비”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미국 LA에 있던 고가의 저택을 매각했다.

해당 주택은 1913년 지어진 역사적인 세실 B. 드밀 저택으로 알려져 있다.

졸리는 이 집을 약 355억 원에 매입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LA 중심의 생활을 정리하고 해외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 중이다.

앞으로 캄보디아와 유럽 등을 오가며 생활할 계획인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