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9일,금요일 ❒

💢 HeadlineNews



1. 與원내대표 후보 韓・陳・白 "김병기 탈당해야" · ·朴 "소명듣고"
2. 곡절마다 간판 바뀐 '군 권력기관' 방첩사, 계엄 여파로 49년 만에 역사 · · ·
3. '대부업 가족투자' 이혜훈, 과거 "약탈적 금융" 비판 · 
4. 국힘 정책위의장에 경남 3선 정점식 · · 지명직 최고위원 조광한
5.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6. 여야, 이혜훈 청문회 19일 하루 잠정 합의 "충분히 질의"
7. 진보당 전남도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8. 현대모비스, 퀄컴과 SDV・ADAS '맞손 신흥시장 공략"[CES 2026]
9. 현대차 장재훈 "AI 로보틱스, 속도가 중요 · 전사 역량 모아야"[CES 2026]
10. 구글, 애플 제치고 시총 2위로 AI 격차가 순위 갈랐다
11. 삼성전자,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20조' 올해는 100조원 넘본다
12. "고성능엔 고전압" AI 시대 전력·냉각 경쟁[CES 2026]
13. 강호동 농협회장, 5성급 스위트룸서 공금 '펑펑 · · 수억원 추가 연봉까지
14. 탈원전론자 기후장관의 '고백'... 원전필요성 사실상 인정
15.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좌고우면 없이 의혹의 실체 규명할 것"
16. 결국 둔덕이 문제였다 모의실험 결과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
17. 경찰, 쿠팡 로저스 대표에 소환 통보 · · 피고발인 조사 방침
18. "피지컬AI 생태계 고도화".. 서울시,양재·수서에 거점 조성
19.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 전광훈 구 속영장 · · "정치 보복" 반발
20. 내란특검 오늘 '尹전대통령 회의' · 9일 결심 공판
21. '김병기 탄원서' 쓰 前 동작구의원 측 "1000만원 전달"
22. [삼성, 구미 투자 확대] '애니콜 화형식' 현장 구미에 삼성 AI데이터센터 들어선다
23. 김정석 한교총 회장 "정치가 할 일, 교회가 할 일 따로 있어"
24. 故안성기, 9일 영결식 ·· 정우성 영정 들고 설경구·박해일·주지훈 운구
25. 이번 주말, 당신의 스케쥴을 가로챌방해꾼들...한파·눈폭탄 합작 예고
26. 체중 감량 주사 중단하면 평균 1.7년만에 원래 체중으로
27. 이준희 삼성SDS 대표, "2년 후 정부부처 공무원 70만명에 우리 AI 확···
28. 독자 AI 경쟁 속 유사성 논란 · · SKT "A.X K1은 다른 길"
29. 배경훈·하정우, 독자 AI 논란에 "엄정 심사" 주문
30. 오픈AI '챗GPT 건강' 출시··· "검사 결과 분석에 식단 관리까지"
31. 카카오 신입 만난 정신아 "AI보다 중 요한 건 판단"
32. 국정원 "올해 사이버 전쟁 본격화 핵심 인프라 노린다"
33. 업스테이지, 독자 AI 컨소시엄에 스탠퍼드·NYU 교수 합류[AI픽]
34. 머스크 "북한, 침공할 필요도 없이 걸어서 넘어오면 돼" · · · 한국 '인구 붕···
35. 트럼프, '美 베네수 운영 관여 1년 넘나' 묻자 "훨씬 더 길 것"
36. 韓, 새해 중국인이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 1위 · · 日은 3위
37. 日언론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한국 자극 말아야"
38. "日 술·식품류, 中 통관 지연 ·수출기업 상담 잇따라"
39. 벽난로서 장작 타닥타닥· · 이 불멍 영상, 20억 수익냈다
40. 트럼프, 66개 국제기구 돈지원 끊는다 美 우선주의 가속
41. 크루즈 켜놓고 졸다 사고현장 '쾅' 고속도로서 11명 사상자 낸 30대 송치
42. '국민의힘' 5년여만 간판 내리나... 장동혁 사과 이어 '당명 변경' 속도
43. 심야시간 50대 女에 살상력 있는 양궁용 화살 쏜 男 2명 경찰, 용의자 추적
44. 술취해 10대에 볼뽀뽀... 중국인, 징역 2년 구형되자 "한순간의 충동"
45. "화장실 급했나?"...'사선 주차'로 3칸 차지한 BMW에 분통
46.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47.훠궈에소변본10대 ...
4억6천만원물고 신문에 '반성문' 썼다
48. 메시지 '싹' 지웠나...與 '공천헌금 의혹' 연루자들, 증거인멸 시도 정황 잇따라
49.[날씨] 9일 낮부터 추위 풀려 · 주말 전국에 폭설 내린다... 영하 40도 '얼음 공기' 통과









❒ 오늘의 역사 (1월9일) ❒

✿1972년1월9일 세계에서 가장 큰 
호화 여객선 영국의 퀸 엘리자베스호!



🔺️1938년에 진수되어 제2차 세계대전중에는 군수송선으로도 활약했으며, 1946년에 커나드해운회사의 정기 대서양 횡단 
수송업무를 시작했다.길이는 314m, 너비는 36m, 흘수는 11.6m, 총 8만 3,673t이었다. 이 배는 1968년 폐기되어 대학의 실습용으로 개조되어 팔렸는데, 1972년 오늘.홍콩항에 머물던 중 갑자기 일어난 화재로 침몰위기에 놓인다.
일본 선박구조 전문가들이 엄청난 양의 퀸 7엘리자베스호 연료를 뽑아낸다. 
다행히 불길은 잡혔지만 퀸 엘리자베스호는 바다로 침몰하고 말았다
▶2009년 쌍용자동차 법정관리 신청



🔺️쌍용자동차 이사회의 법정관리신청 결정 쌍용자동차 공장에서 노조 대표들이 대의원회의를 마친 후 입장 표명을 
위해 정문쪽으로 내려와 있다.
▶2003년 1월 9일 두산중공업 노조 
전 대의원 배달호씨 분신 자살



🔺️두산중공업 노사대립 사태로 인해 분신 사망한 배달호씨.
▶2001년 동화작가 정채봉 타계
▶1995년 정부,부동산실명제를 
7월1일부터 실시키로 확정 발표
▶1995년 라오스의 초대 대통령 수파누봉 사망
▶1993년 아동문학가 방기환 사망
▶1990년 코메콘 (동구경제상호원조회의) 
45차 연차총회,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개최
▶1989년 서대문 독립공원 착공
▶1983년 박순천 전 민중당 대표 사망
▶1982년 일본 최고의 인쇄물인 백만다라니 발견
▶1980년 한국, 덴마크와 해운협정 체결
▶1979년 정부,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의 국내 판매 금지령 발표
▶1972년 세계최대 여객선 퀸 엘리자베스호 침몰
▶1969년 문교부, 고등학생-대학생에 군사교련 실시 결정
▶1966년 나이지리아 수도근방에서 정치적 폭동 발생
▶1962년 해밀턴 미국 국제개발처 일행 내한
▶1959년 스페인 댐 폭발. 100여명 사망
▶1957년 이든 영국 수상, 수에즈전쟁 책임지고 사임
▶1954년 국제대학 창설
▶1954년 수단, 알 하즈하리 자치정부 수립
▶1953년 여객선 창경호 다대포서 침몰. 229명 사망
▶1950년 콜롬보서영 국연방외무장관 회의 개최. 콜롬보 계획 결의
▶1947년 독일의 사회학자 칼 만하임 사망
▶1945년 미국군, 루손섬 상륙
▶1932년 독일, 제1차세계대전 배상지불 불능 선언
▶1922년 홍사용, 박종화 `백조` 창간
▶1913년 미국 제37대 대통령 닉슨 출생
▶1911년 미국,영국 북대서양어업협정 성립
▶1908년 프랑스 작가 시몬느드 보부아르 출생
▶1908년 청진 개항1901년유두포, 최초의 한국 상인으로 하와이에 건너감
▶1890년 체코의 극작가 겸 소설가 카렐 차페크 출생
▶1885년 한성(漢城)조약 체결



🔺️전권대신(全權大臣)이 되어 일본의 이노우에 가오루와 한성조약(漢城條約)을 체결한 김홍집.
▶1873년 나폴레옹 3세 사망
▶1867년 메이지(明治) 일왕 즉위
▶1866년 미국 최초의 흑인 고등교육기관인 피스크대학 개교
▶1593년 왜병에 함락되었던 평양성 탈환
▶1590년 프랑스의 화가 시몬 부에 출생
▶1570년 노보그라드 대학살 시작
▶1396년 한양성 성곽 완성🔻



1904년 남대문 일대🔻



1904년 남대문 시장🔻



1904년 전차와 행인들🔻



1904년 한양성 성곽 (멀리 북한산과 
인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