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382/0001246635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03493?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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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국민적 관심도도 높고 48개국이라 결승까지 합치면 경기숫자도 100경기가 넘고
(각국 방송사들은 해설진들 이전 대회보다 많이 필요할겁니다.)
그렇다보니 jtbc도 지상파에게는 안주고는 못배길듯.

다만 아시안게임 중계권 지상파 3사와 티비조선에 나눠주던 스포티비도 e스포츠 종목 중계권과 재방송 컨텐츠는 지상파에게 주지 않았던것처럼 지상파에 줄때 주더라도 무언가 제약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한국경기는 jtbc 단독중계여야한다 그런거 걸지는 않겠지?

축구는 해설진들 취향도 다달라서 선택권이 많아야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s : 배성재 박지성 장지현/m : 김성주 안정환 서형욱/
k : 남현종 이영표 (외 특별해설위원)처럼 말이죠.한준희 해설쉬원은 쿠팡 전속이 된터라 월드컵 해설 어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jtbc가 지금 캐스터 중심축을 보면 배성재 배기완 성승현 정용검인것 같은데 월드컵때도 어찌될지 지켜보죠.
자사 아나운서는 너무 부족해서인지 다 외부인력 씁니다.

장성규도 지금 테니스 대회 해설한다는데 LA올림픽때는 jtbc에서 테니스 해설할지도 모르겠군요.

올림픽이 이탈리아라 시간대도 별로고 동계는 하계보다 인기가 덜해서 jtbc도 이번에 제대로 적자 탈출 가능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3개가 일단 목표고 설상종목이 선전한다면 조금 더 늘어날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이재명 대통령도 진천선수촌 방문할것 같고요.

다만 올림픽 붐업이 너무 안됩니다.스포츠 빅이벤트는 지상파에서 해야 분위기가 사는데 그렇지 못하고 광고도 지금 카스 말고는 안보이고,예능들도 딱히 특집이 없네요.

jtbc에서 톡파원 25시로 밀라노 코르티나 보여주기는 할려나..

월드컵되면 뭉찬이랑 골때녀등 일부 예능들이 월드컵 보러 갈것같기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