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빌리프랩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문제 된 발언은 표절을 단정한 것이 아니라 모방에 대한 의견 표명이었을 뿐”이라며 비방이나 명예훼손의 의도는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09n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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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