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쿠팡을 ‘괴물’로 만든 건 韓 정치의 무책임한 규제

● 韓 대형마트, 해외 체인 막아내며 승승장구
● 정치권 규제로 대형마트 주말 및 심야 영업 제한
● 규제 틈새 노리고 성장한 이커머스 대표주자 쿠팡
● ‘새벽배송’으로 노동자 심야 휴식권 오히려 후퇴
● 쿠팡 엄벌해도 ‘규제 실패’ 반성 없다면 폐단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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