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명 개정 등 '쇄신' 속도... 2월 말 작업 마무리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 후 빠르게 쇄신을 시도하고 있다. 당명 개정으로 지난 정부 과오와 단절하고, 새롭게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무릎 꿇은 자유한국당 | 중앙일보